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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태 ㈜파나시아 회장, 발전기금 1억 원 출연 개교 80주년 부산대에 동문 고액기부 릴레이 이어져
친환경 조선기자재 기업인 ㈜파나시아 창업주 이수태 회장이 2월 13일 대학본부 5층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부산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기계공학과 74학번 동문인 이수태 회장이 모교와 후배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출연했다. 이수태 회장은 부산대 80주년을 맞아 각계에서 이어지고 있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 릴레이 제8호 기부자로 참여해 기부 문화 확산과 대학의 미래 발전 기반 조성에 뜻을 보탰다. 이 회장의 누적 출연금은 이번을 포함해 총 5억 4,300만 원에 달한다. 이날 출연식에서 이수태 회장은 이번 출연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학연 협력 기반 강화, 부산 지역 인재 육성 지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수태 회장은 친환경 선박 기자재·환경설비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파나시아를 이끌어 왔고, 2024년 7월 부산 사랑의열매 지회장 취임 이후 지역 기부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기계공학 교육·연구 경쟁력 강화와 미래 산업 인재 양성에 활용될 전망이다. * 사진: 발전기금 출연식. 왼쪽부터 최재원 부산대 총장,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3조회수 : 56 -
부산대-(주)에코프로이노베이션 MoU 체결 첨단배터리기술센터 중심 기술실증형 협력 가동
부산대와 이차전지 제조기업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은 2월 13일 대학본부 5층 제1회의실에서 이차전지 기술 발전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연구·교육 인프라와 산업 현장 역량을 연결해 기술실증형(현장 적용 중심)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부산대 첨단배터리기술센터를 중심으로 공동 장비 활용, 기술자문, 애로기술 해결, 산학 공동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특히 부산대에 구축된 1Ah 파우치셀 및 18650 원통형 셀 공정 라인을 기반으로, 초박막 리튬메탈 음극 개발과 이를 활용한 리튬 기반 차세대 이차전지 공동연구를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셀 설계·제조 공정 검증, 성능 평가·분석, 사용후 배터리 분석까지 공동으로 수행하며, 부산대의 분석·교육 인프라와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의 소재·공정 기술을 연계해 연구 성과의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인재 양성 측면에서는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맞춤형으로 현장실습·견학·인턴십, 교과목 연계 및 취업 연계를 확대하고, 기업 전문가 참여 기반의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한다.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재직자 대상 교육 및 학위 취득 과정 관련 협력도 추진될 전망이다.* 사진: 협약식 모습. 왼쪽부터 최재원 부산대 총장, 김윤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김윤태 대표.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3조회수 : 65 -
[약학대학] 조호경 학생 2026년 약사 국가시험 전국 수석 합격
약학대학 약학과 6학년 조호경(사진) 학생이 2월 9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 「2026년 제77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하며, 부산대 약학 교육의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1월 23일 시행된 제77회 약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1,897명이 응시해 1,747명이 합격, 92.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조호경 학생은 이번 시험에서 350점 만점에 327점(100점 환산 기준 93.4점)을 획득하며 응시생 전체 1위로 수석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시험은 첫 컴퓨터 시험(CBT) 방식이 도입되고 전체 1~4교시 중 2·3교시 난도가 높았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조호경 학생은 차분한 대응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조호경 학생은 수석 합격 소식에 “그동안 응원하고 지도해 주신 부모님과 교수님들, 함께 달려 온 동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험 준비 과정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꾸준히 준비해 왔지만, 특히 1월부터는 하루 8시간씩 국가시험 준비에만 전념했다”며 “약 전문가로서 국민 건강에 가장 가까이 있는 약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앞으로 군 복무를 마친 뒤 제 적성과 강점을 더욱 구체화해, 현장에서 신뢰받는 약사로서 첫걸음을 내딛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3조회수 : 90 -
부산공유대학, 공동 운영 안착…성과공유회 개최 RISE 체계 전환 후 1차년도 공동 교육 성과 점검
부산공유대학은 2월 9일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학년도 부산공유대학 공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RISE 체계 전환 이후 1차년도 공동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부산공유대학은 부산시 지원으로 부산권 13개 4년제 대학이 함께하는 공동 교육 체계로, 주관대학인 부산대가 부산공유대학본부을 운영하고 4개 중심대학이 전공별로 참여한다.(부산대-미래모빌리티, 국립한국해양대-해양미래산업, 동아대-클린에너지, 국립부경대-AI혁신)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년부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기반으로 운영돼 온 ‘BITS 공유대학’이 2026년 RISE 체계의 ‘부산공유대학’으로 전환된 뒤 1차년도 성과를 종합 점검·공유한 첫 공식 행사였다. 이 자리에는 부산시·산업계·부산공유대학 13개 참여대학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부 및 전공 성과 발표, 참여학생 10팀 성과 발표, 우수학생·우수직원 시상,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본부 차원의 운영·학사·거버넌스 정비와 통합 운영체계 구축 성과와 전공별 운영 성과가 공유됐다. 전공별로는 △미래모빌리티 - 교재 집필, XR 실습 체계 구축 및 시연 △해양미래산업 - 특화 콘텐츠 개발·현장 밀착형 프로그램 △클린에너지 - 수소·이차전지 교과 및 비교과 운영 △AI혁신 - 2026학년도 신설 전공의 준비·운영 계획 등이 소개됐다. 2부에서는 학생들이 팀 단위로 참여 경험과 학습 성과를 사례 중심으로 발표했다. * 사진: 2025학년도 부산공유대학 공동 성과공유회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3조회수 : 73 -
'글로컬랩' 부산대, 유럽 응용과학 거점 프라운호퍼와 공동연구 본... 김수형 교수팀, 사용후 배터리·안전성 평가·자원 순환 등 유럽 공동연구·국제과제 협력
교육부 글로컬랩(Glocal Lab) 사업을 수행 중인 나노에너지공학과 김수형 교수팀이 유럽 최대 응용과학 연구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Fraunhofer) 연구소 및 현지 대학·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동연구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글로컬랩 사업은 대학 부설 연구소를 지역 기초연구와 산업 연계의 허브로 육성하는 교육부 사업이다. 부산대는 지난해 2025년 ‘이차전지 전주기 순환자원화 융합연구’ 과제로 이 사업에 선정돼 9년간 총 135억 원을 지원받는다. 김수형 교수팀은 글로컬랩 사업의 일환으로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하노버, 드레스덴, 고슬라 일대를 방문해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연구 교류를 진행하고 국제 공동연구 및 신규 과제 기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부산대는 프라운호퍼 산하 IWKS(자원전략·재활용연구소) 및 IKTS(세라믹응용기술연구소)를 비롯해 Clausthal University of Technology(클라우스탈 공과대학교),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 등과 연구 미팅을 진행하며 공동연구 기반을 다졌다. 연구팀은 사용후 에너지 저장 소재, 배터리 재활용, 자원 순환, 안전성 평가 등 연구 동향과 실험 인프라를 공유하고 공동연구소 설립 및 국제 공동과제 추진 가능성을 협의했으며, 한국-프라운호퍼 과학기술협력 허브(K-FAST) 및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한-독 연구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Horizon Europe(호라이즌 유럽), GITCC(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등 유럽 연계 국제 공동과제 기획도 논의했다. 부산대 글로컬랩 팀은 앞으로도 독일 프라운호퍼 및 유럽 주요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첨단 소재·에너지·배터리 분야 중심의 글로벌 연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 사진: 글로컬랩 사업을 수행 중인 김수형(앞줄 오른쪽 두 번째) 교수팀이 독일 프라운호퍼를 방문해 현지 연구진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2조회수 : 96 -
과기부, 부산대서 「영남권 연구현장 간담회」 개최 해양·항공우주 R&D 정책 및 예산 배분 방향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영남권 핵심 산업 R&D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연구현장 간담회’를 2월 6일 부산대 효원산학협동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남권 핵심 산업인 해양과학기술·항공우주 분야 연구자 의견을 수렴해 2026년 R&D 정책 방향과 2027년 R&D 예산 배분·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통령실·과기정통부 관계자와 출연연·산업계·대학 연구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국가 R&D 예산(35조 5,000억 원) 주요 내용과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을 위한 제도 개선이 소개됐고, 해양·항공 분야 기술주권 확보와 미래시장 개척을 위해 관련 R&D 투자 5,700억 원(전년 대비 12.6% 증가) 계획도 공유됐다. 또한 연구자 행정부담 완화를 위한 연구비 집행 네거티브 방식 전환, 서식 최소화, 평가등급 폐지, 평가위원 실명제 등 제도 개선 추진 현황이 발표됐으며, 예타 폐지 이후 대형 R&D 추진 후속 제도, 지역 특화 R&D 거점 육성 방안도 논의됐다. 자유토론에서는 장기·대형 연구에 맞는 안정적 지원, 지역 거점 중심 R&D 체계, 연구자 자율성 강화, 현장 수요 기반 과제 기획, 해양 정책 가시성 제고, 지역 인재 정착 지원 등이 주요 의견으로 제시됐다. 부산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부-현장 간 정책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해양·항공우주 R&D 거점으로서 경쟁력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2조회수 : 96 -
[글로컬대학 의생명특화총괄본부] 과학난제 융복합연구·ABC-RISING 아카데미 등 학생 연구·교육 지원 강화
글로컬대학 의생명특화총괄본부(본부장 성상민·의학과 교수)는 학생들의 연구·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의생명·바이오 분야에서 연구 성과 공유와 실무형 역량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했다. 먼저, 2월 4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2025 의생명·바이오 과학난제 극복 융복합연구 프로젝트 최종보고회’를 열고, 40여 명의 연구책임자·공동연구원·외부 평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수행 과정과 성과를 종합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고위험·고도전 융복합 연구를 장려하고 문제 해결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고회에서는 2024학년도 선정팀 최종보고와 2025학년도 선정팀 연차보고가 진행됐으며, AI·나노소재 기반 희귀질환 조기진단, AI·공학 융합 조직 분석 플랫폼, AI·웨어러블·AR 교육 시스템, 정밀 광영상 기반 폐섬유화 연구, AI 기반 천연물 소재 탐색 등 다학제 연구 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부산대 재학생은 물론 타 대학 학생(대학원생 포함)을 포함한 70여 명을 대상으로 ‘PNU ABC-RISING 아카데미’를 운영해 산·학·연 연계 비교과 실무 교육을 제공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생성형 AI 원리·임상/연구 적용·개발 실습(2026.1.26.~27.)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CPG) 연계 임상 시뮬레이션(2026.1.28.~30.)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산과학수사연구소와 함께한 ‘CSI: PNU x NFS 아카데미’(2026.1.26.~30., 2.2.~6.)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고, 2월 6일 전체 운영을 완료했다. 글로컬대학 의생명특화총괄본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연구 참여 기회 확대와 현장형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대학 간 교육 공유 및 연구·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넓혀 갈 계획이다. * 사진: 위쪽부터 의생명·바이오 과학난제 극복 융복합연구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PNU ABC-RISING 아카데미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2조회수 : 85 -
부산대 등 4개大 신입생 대상, 부산 미래모빌리티 디자인씽킹 워크숍 개최 교육·팀 프로젝트·특강 등 진로 탐색·협업 역량 강화
부산대는 부산 지역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대·경성대·동의대·신라대 미래모빌리티 관련 학과 지역인재전형 신입생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부산 미래모빌리티 디자인씽킹 워크숍’을 2월 6일 아바니 센트럴 호텔 부산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부산시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산대 부산공유대학본부가 진행했다. 학생들이 대학 입학 초기부터 진로 탐색과 기초 전공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문제해결 방법론 기반 실습형 교육(디자인씽킹)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부산 지역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미래모빌리티 기반 상품·서비스 아이디어 개발’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 디자인씽킹 교육과정, 팀 프로젝트, 결과 발표까지 이어지며 창의적 사고와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기계공학, 조선해양공학, 항공우주공학 등 다양한 전공 배경을 바탕으로 대학·전공을 넘어 교류하며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 사진: 2026 부산 미래모빌리티 디자인씽킹 워크숍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2조회수 : 83 -
부산대-영산대, 북극항로 연구 시너지 공동 협력 해운경영경제학+데이터공학 융합 연구 추진
인간중심-탄소중립 글로벌 공급망 연구센터(센터장 배혜림·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는 영산대 북극물류연구소와 북극항로에 대한 테이터 신뢰도 향상과 운송 리스크 최소화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월 4일 제10공학관 10507호에서 체결했다. 양 기관은 북극항로에 대한 해운경영경제학 관점과 데이터 공학적 접근의 공동연구를 통해 북극항로 연구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배혜림 센터장은 “북극항로 기반 공급망의 안전·환경적 운영 방안을 연구하고, 부산항의 글로벌 역할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MoU 체결과 함께 홍성원 영산대 북극물류연구소장의 특강이 ‘북극항로의 지정학과 우리나라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 협약식 모습. 왼쪽부터 배혜림 인간중심-탄소중립 글로벌 공급망 연구센터장, 홍성원 영산대 북극물류연구소장.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1조회수 : 123 -
부산대, 라이즈 기업협의체 발대식 개최 PNU-LINK, RISE TOGETHER…Open-UIC 기반 공동연구 확대
부산대는 지역 산업 수요와 대학 연구역량을 연결해 기업이 연구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개방형 산학연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하고, 공동연구–기술이전–사업화–인재양성으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지역혁신 연계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부산대는 2월 9일 기계관 대강당에서 이를 위한 RISE(라이즈) 기업협의체 발대식 및 성과공유회 ‘PNU-LINK, RISE TOGETHER’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부산대·부산시·부산RISE혁신원과 ㈜토탈소프트뱅크, ㈜하이드로파, KT 등 47개 기업이 참석했다. 박상후 부산대 RISE 사업단장이 사업성과와 Open-UIC(University-Industry Collaboration) 운영전략을 발표했고, 기업협의체 초대 회장에 토탈소프트뱅크 최장수 대표, 부회장에는 하이드로파 권수인 대표가 임명됐다. 이번 협력체계는 기업을 공동 기획 주체로 참여시켜 과제 발굴·추진을 강화하고, 기술이전·사업화 연계 및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 등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둔다. 부산대 RISE 사업단은 앞으로 Open-UIC 기반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를 넓혀 지속 가능한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 사진: 라이즈 기업협의체 발대식 및 성과공유회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1조회수 : 141 -
부산대, 「PNU-AX 마스터플랜 A.U.R.A 2.0」 공개 AX(AI 대전환) 비전 공유…실행 로드맵 공식화
부산대는 2월 9일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PNU-AX 마스터플랜 A.U.R.A 설명회」를 개최하고, 대학 전반의 인공지능(AI)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 방향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며 AX 실행을 본격화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원·직원·학생의 이해와 참여를 바탕으로 AX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고,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됐다. * A.U.R.A.(아우라): AI Philosophy(AI 철학)·Unified Research(융합 연구)·Reinforced Education(증강 인재)·Adaptive Administration(적응 행정) 이날 설명회에서 최재원 총장은 AI 기반 혁신이 대학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이며 구성원이 함께 설계·참여해야 할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윤호 AX·정보화혁신본부장은 마스터플랜의 세부 실행과제와 단계적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 「PNU-AX 마스터플랜 A.U.R.A 2.0」은 부산대가 지난해 7월 AX 통합전략 선언 이후 구성원 의견을 반영해, 대학 전 영역의 AI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 로드맵으로 구체화한 계획이다. 일부 과제는 선제적으로 추진돼 이미 실행이 완료됐다. 부산대는 국립대 최초 대학 특화 생성형 AI 에이전트 서비스 ‘산지니 AI’를 지난해 12월 론칭하고,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 도입, AX·정보화혁신본부 및 장영실 AI 융합연구원 신설, AI 윤리·활용 가이드 수립 등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연구 AI Boost-up 시스템과 AI 기반 적응형 학습시스템 구축을 추진하며, AI 융합 연구·교육과 교직원 AI 역량 강화로 연구 탁월성, 학습 개인화, 행정 효율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타 대학 관계자들에게도 온라인으로 공유됐다. 부산대는 협력·확산을 통해 고등교육 AI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 * 사진: PNU-AX 마스터플랜 A.U.R.A 설명회 개최 모습(최재원 총장).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0조회수 : 142 -
글로컬대학 「의사과학자 연구단」 공식 출범 AI·의료데이터 기반 한국형 의사과학자 양성 본격화
글로컬대학 의생명특화총괄본부는 2월 4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2025학년도 의사과학자(M-HST: Health Science Tech) 연구단 출범식 및 연구교류회’를 열고, 의사과학자 연구단(단장 김윤학)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의사과학자 연구단은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공학·과학 분야 교수진과 학생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학제 간 연구 공동체로, 임상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발굴해 생물정보학·AI 기반 중개연구로 연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맡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설립 배경과 중장기 비전 공유, 출범 세리머니, 우수 학생 연구자 시상이 진행됐고, 연구교류회에서는 의사과학자(MD-Ph.D.) 교수진(부산대 의과대학 의학과 김윤학 교수, 이현수 교수, 오창규 교수)의 강연과 질의응답, 학생 연구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연구 경험과 진로 조언, 성과 공유가 이뤄졌다. 부산대는 이를 계기로 연구단 운영을 본격화해 임상 기반 문제 해결형 연구와 차세대 의사과학자 지원을 지속하며 의생명·바이오 융합연구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진: 의사과학자 연구단 출범식 및 연구교류회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0조회수 : 143 -
[사범대학]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연속 획득
사범대학(학장 김회용·교육학과 교수)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2월 5일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발전계획·교원·행정·재정·수업환경 등 7개 분야 24개 지표를 기준으로 교육여건·교육과정·성과 등 전반을 A~E등급으로 진단했다. 전국 146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등급 기관에는 교육부총리 표창이 수여되고, C등급 이하는 정원 감축·폐지 등 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부산대 사범대학은 정원 조정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한 3주기(2010~2014) 이후 4주기(2015~2017)와 5주기(2018~2021), 그리고 6주기에 이르기까지 최우수 A등급을 유지해 왔다. 김회용 사범대학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예정된 부산대-부산교대 통합을 앞두고 종합 교원양성 체계를 점검·개선해 교육특화캠퍼스의 성공적 구축을 뒷받침할 교원양성 체계를 차질 없이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진: 제1사범관 전경.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10조회수 : 142 -
[디지털인문학센터·HUSS] 2026 디지털인문학 겨울학교 개최 분석·아카이브 트랙 전일제 강의 및 심층 실습 운영
부산대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덕관에서 ‘2026 디지털인문학(DH) 겨울학교’를 개최했다. 인문학 연구자가 코딩 경험 없이도 AI·데이터·GIS 분석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온라인 전시까지 실무 중심으로 집중 교육받는 프로그램으로, 당초 80명 모집이었으나 수요가 늘어 최종 110명이 등록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이번 행사는 부산대 디지털인문학센터(센터장 이은령·불어불문학과 교수)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이 공동 기획해,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KADH)가 주관하고 KAIST·고려대·성균관대·한국학중앙연구원 등 여러 기관이 협력해 진행됐다. 교육은 전일제 강의+심층 실습 형태로, 분석 트랙(인문 데이터·GIS)과 아카이브 트랙(아카이브 구축·전시)으로 운영됐다. 주요 일정으로 3일 부산대 이수상 교수의 ‘시맨틱과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 기조강연과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바로 교수의 DH 입문 강의가 열렸고, 4~5일에는 트랙별 심화 교육이 이어졌다.(분석: AI 텍스트 분석, 고지도~GIS OpenAPI / 아카이브: Omeka-S 마스터 클래스). 부산대는 이번 겨울학교가 연구자 교류·협업 네트워크 형성과 국내 디지털인문학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사진: 디지털인문학 겨울학교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09조회수 : 358 -
[RISE사업단] 미래금융 핵심 인재 양성 캠프 성료 KRX·예탁결제원 등 현장 견학·특강·모의면접…금융권 실전 취업역량 강화
RISE사업단(단장 박상후 대외·전략부총장)은 지역 핵심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금융권 취업 희망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미래금융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 금융권 실전 전략’ 캠프를 2월 4일과 5일 이틀간 지역 금융권 기업 및 BIFC센터에서 운영했다. 캠프는 KRX·예탁결제원·기술보증기금·한국은행 부산본부·부산은행 등 현장 견학, 직무 이해 특강, 금융권 올인원 모의면접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자 및 선배 재직자와의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요구 역량과 업무 환경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또한 이력서·면접·스피치·이미지메이킹 분야 전문가의 소그룹/개인 맞춤 컨설팅을 제공해 취업 준비의 실질적 역량을 강화했다. RISE사업단은 향후에도 금융 전문교육·학습동아리 지원 등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사진: 미래금융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09조회수 : 151 -
세계적 석학 스위스 그라첼 교수 초청특강 개최 에너지 전환·기후위기 대응 해법 모색
부산대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염료감응형 태양전지(DSSC) ‘그라첼 셀(Grätzel Cell)’로 알려진 기술을 창시하고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발전을 이끈 세계적 석학 스위스 EPFL(로잔공대)의 마이클 그라첼(Michael Grätzel) 교수를 초청해 2월 4일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그라첼 교수는 DSSC를 최초로 제시한 연구자로, 『네이처(Nature)』, 『사이언스(Science)』 등 다수의 세계적 학술지에 성과를 발표한 h-index 250 이상, 피인용수 수십만 회를 기록한 최상위권 석학이다. 이날 특강에서는 ‘Molecular Photovoltaics and the Stunning Rise of Perovskite Solar Cells(분자 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놀라운 부상)’를 주제로 분자 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과학적 진전 및 산업적 가능성을 조망했다. 특강 이후에는 산학연계 초청강연을 통해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를 중심으로 연구 성과의 산업 전환 흐름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구환경과 미래에너지’를 주제로 정부·연구기관·산업계·학계가 참여하는 패널토론을 진행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해법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국제 공동연구 기반과 학술교류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 사진: 그라첼 교수 특강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04조회수 : 255 -
부산대 연합해외봉사단 태국 봉사활동 37기 34명, 전공 기반 교육 나눔·문화 교류
제37기 부산대 연합해외봉사단 34명은 1월 19일부터 2월 3일까지 16일간 태국 수판부리 사응우안잉학교 등에서 미래교육·환경개선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파견 전 3개월간 100시간 이상 사전교육을 바탕으로, 태권도, K-POP, 미술, 한글, 3D프린터·아두이노(AI) 등 5개 교육팀을 운영했으며, 현지 수요에 맞춘 K-POP 가사 한글 수업, 문화 중심 미술, 팀 프로젝트형 AI·드론 교육 등으로 학생들의 학습 동기와 진로 인식을 넓혔다. 또한 현지와 협의해 다목적 공간 벽화(책가도 기반)와 재활용 소재로 꾸민 ‘리사이클링 글로벌 라운지’ 등 공간 개선을 추진하고, 3D프린터·아두이노 등 기자재와 교구를 기증해 봉사 이후에도 동아리·자율학습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었다. 한-태 요리교실, 부산대·부산시 홍보설명회, 친선 체육대회, 거리공연·문화체험 등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했으며, 1월 31일 돈체디 광장 축제에 초청돼 버꾸춤(북춤)·K-POP 공연·태권무·격파·플래시몹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대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현지 교육기회 확대와 봉사단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가졌다.* 사진: 연합해외봉사단의 태국 현지 봉사 활동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04조회수 : 255 -
지역·산업·대학 상생 모델 「부산공유대학」 새 출발 RISE(라이즈)로 체계 전환해 한 단계 도약·고도화
부산대 부산공유대학본부는 1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부산공유대학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3월 개강을 앞두고 새 운영체계를 소개했다. 부산공유대학(BSU)은 부산 지역 13개 4년제 대학이 참여하는 공동 교육 체계로, 부산 지역 주력·미래 신산업을 이끌 융합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된다. 부산대가 주관대학으로 부산공유대학본부를 두고 있다. 부산공유대학은 2024년부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Regional Innovation System) 기반으로 운영돼 왔으며, 2026년에는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로 전환해 교육과정과 운영방식을 고도화한다. 2026학년도 교육은 부산대·국립한국해양대·동아대·국립부경대 등 4개 중심대학이 운영하고, 13개 참여대학 인프라를 공유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올해 선발된 357명의 학생은 미래모빌리티·해양미래산업·클린에너지·AI혁신 등 4개 전공에서 기업 수요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받게 된다. 출범식에는 지자체·대학·기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행사 후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사 운영과 시스템 활용 안내, 전공별 교육과정·비교과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됐다. *사진: 2026 부산공유대학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03조회수 : 292 -
부산대-한화오션, 진동제어·정밀제조 기술협력 본격화 선박 거주구용 진동제어장치 공동개발 성과…엔진용 기술협력 확대
부산대와 한화오션이 조선·해양 분야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동제어·정밀제조 기술협력을 본격 확대한다. 양 기관은 최근 174K LNG 운반선의 거주구용(居住區用) 진동제어장치를 공동 개발하며 설계→제작→시험→성능 검증까지 전 과정을 연계한 협력 모델(원스톱)을 구축했고, 이를 통해 개발 기간 단축과 실증 데이터 조기 확보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DN솔루션즈가 구축한 부산대 정밀 공작기계 인프라가 핵심 기반이 됐으며, 대학-기업 협력으로 해당 장치를 전 과정 연계해 개발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는 엔진용 진동제어장치로 확대된다. 부산대는 교육부 핵심연구지원센터(하이브리드 제조혁신 엔지니어링센터) 설립으로 구축한 하이브리드 제조 인프라를 기반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인 미래모빌리티 UIC에 참여 중인 한화오션과 연계된 실증형 연구·제작 인프라 고도화와 첨단 장비의 개발·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설계 검증, 제품 제작, 성능 평가, 내구성 테스트를 수행해 실제 운용환경 기반의 신뢰성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양측은 이번 협력이 전략기술 국산화, 핵심기술 확보, 리드타임 단축, 비용 절감, 그리고 인재 양성 및 지역 기술자립 생태계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대해, 박상후 센터장(대외·전략부총장)은 “산업체 수요 기반의 장비 활용도 제고와 정밀제조 및 실증 연구 활성화, 학생·재직자 대상 전문기술 교육 강화, 지역 전략산업에 특화된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진: (상단) 부산대-한화오션 간 진동제어장치 제작 및 개발에 관한 회의 개최 모습. / (하단 왼쪽부터) 부산대 한화오션 방문 모습과 진동제어장치_한화오션.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03조회수 : 273 -
부산대·국립부경대, AI·SW 새내기 창의융합 캠프 성료 AI·노코드 기반 실습 및 해커톤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부산대와 국립부경대가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공동 개최한 ‘AI·SW 새내기 창의융합 캠프’가 1월 27~30일(4일간) 일정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는 AI·SW가 전 전공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는 변화에 맞춰, 입학 전 단계부터 디지털 기초 소양과 컴퓨터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 및 융합적 사고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IITP의 SW중심대학 사업 지원 아래 부산대 AI융합교육원과 국립부경대 소프트웨어융합혁신원이 교육을 뒷받침했으며, 부산지역 국립대 간 협력 기반의 공동 교육 모델 확산에 기여했다. 캠프는 ‘전공의 경계를 넘어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비전공자도 참여 가능한 노코드 기반 AI 서비스 개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부산대·국립부경대 수시 합격자 90여 명이 참여해 1월 27~29일 각 대학에서 노코드 플랫폼 Bubble을 활용해 생성형 AI 개념, 앱 구조 설계, UI/UX 기본, AI 기능 연동 등을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실제 서비스 구현 과정을 경험했다. 1월 30일에는 해운대구 엘리스랩 부산센터에서 팀 프로젝트 해커톤을 열어 ‘AI로 준비하는 대학 첫 학기’, ‘지역·캠퍼스를 더 편리하게’, ‘나와 같은 사람을 위한 AI 서비스’ 등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앱을 제작·발표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부산대 ‘약잘알조’팀과와 ‘부산대에 1조’팀이 각각 수상했다. ‘약잘알조’는 개인 맞춤형 영양제 분석 앱을, ‘부산대에 1조’는 선후배 정보 교환과 교류를 돕는 서비스를 구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사진: 캠프 개최 모습.
작성자 : 홍보실작성일 : 2026-02-02조회수 : 298
